2012년 1월 4일 수요일

#장화신은고양이 ⑨.ⓦ④. 무료다운 웹하드

                                                       
영화 개봉일과 줄거리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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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30일 개봉



때밀이 울 엄마... 사랑이 뭔지 알기나 할까?



나영(전도연)은 때밀이로 맹활약 중인 억척 엄마와 착해서 더 답답한 아빠와의 생활이 지긋지긋하다. 안 그래도 '엄마, 아빠'라는 존재가 불만스럽기만 한 이 상황에 아빠는 갑자기 집을 나가 버리고--; 할 수 없이 아빠를 찾아 엄마, 아빠의 고향인 섬마을로 간 나영. 하지만! 그곳에서 꿈에서도 만나리라 생각치 못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이럴수가?! 스무살 적 그녀가 눈부신 첫사랑을 하고 있다!



나영의 앞에 나타난 사람은 스무살 시절의 해녀 엄마 연순(전도연)! 씩씩한 모습은 그대로지만 현재의 모습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이 맑고 순수한 모습의 연순은 너무나 사랑스럽다. 그런데 지금 그녀는 섬마을 우체부에게 온 마음을 빼앗겨 있고,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맑은 눈빛의 우체부 진국(박해일) 또한 연순에 대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다. 하지만, 스무살의 연순과 진국은 첫사랑이 아직 서툴기만 한, 그야말로 연애 초보! 나영은 일단 엄마의 확실한 조력자가 되기로 맘먹고, 두 사람의 사랑에 살짝 끼어드는데...



과연, 엄마는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아는여자





2004년 6월 25일 개봉



내겐 주사도.. 첫사랑도.. 내년도 없다!! 하지만, 나는 지금도... 사랑을 찾고 있다. 한때 잘 나가던 투수였지만 현재는 프로야구 2군에 소속된 별볼일 없는 외야수 동치성. 애인에게 갑작스런 이별을 통고 받은 날, 설상가상으로 3개월 시한부 판정까지 받는다. 실연의 상처는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치성에게는 해당사항... 없다.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마음으로 단골 Bar를 찾아가 술 석잔에 엉망진창으로 취해버렸다. 눈떠보니 여관 방. 낯익은 바텐더는 치성에게 주사가 없음을 알려주며, 그를 접어서 봉투에 담아왔다고도 한다. 참 이상한 여자다. 다음날 야구연습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사연이 어쩐지 낯설지가 않다. 지난 밤 남자의 이야기가 '필기 공주'의 사연으로 흘러나온 것이다. 덧붙여지는 사랑 고백. '나를 아.는.여.자.? 진짜 이상한 여자다.'



너무 오래 되서 그를 왜 좋아하는지 까먹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도... 사랑을 하고 있다. 주업은 100% 당첨률의 라디오 사연 응모, 부업으로 바텐더를 하고 있는 여자 한이연. 10여년 전, 치성과 이웃 사촌이 되던 날부터 그의 발자국을 세어가며 조금씩 계속된 사랑. 그런데 어제, 술도 못 먹는 그 남자가 찾아와 갑자기 술을 달라고 했다. 그냥 만원어치만. 아니나 다를까, 거푸 세 잔을 마시곤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었다. 할 수 없이 그를 여관으로 옮겼고, 잠든 그를 멍하니 지켜보다가 곁에 누워보았다. 하지만, 미친 듯 방망이질 치는 내 심장 소리에 그 남자가 깰까 봐 슬그머니 여관을 나왔다. 그 사람 옆에 더 있고 싶었는데.. 그냥 나왔다. 다시 아침. 처음 모습 그대로 아직 잠 들어있는 치성. 이 남자 주사도 없네... 부스스 눈을 뜨더니 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아는 체를 한다. "어? 바텐더?"



그 남자와 나 사이.. 39발자국 접근 완료. 이제, 그냥 아.는.여.자로만 있을 수 없다!! 난생 처음으로 그 남자와 눈맞은 기쁨을 라디오에 실어보냈다. 경품으로 날아온 휴대폰. 남자에게 건네며, 전화번호 입수. 또 다른 프로에서 받은 식사권과 영화표로 데이트 신청도 성공. 어느새 그 남자와 나 사이, 39 발자국으로 좁혀졌다. 이제 남은 것은 하나. 그냥 좀 '아는 여자'말고 그 남자 가슴속 특.별.한 여.자이고 싶다.









슈렉2



2004년 6월 18일 개봉



왕국을 발칵 뒤집은 초대형 비상 사태 발생! 왕자가 괴물이라니?



꿈같이 달콤한 허니문에서 돌아온 슈렉과 피오나 커플. 이 행복한 녹색 커플은 ‘겁나먼’ 왕국의 왕과 왕비인 피오나의 부모님으로부터 초대를 받는다.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도착한 왕국에는 모든 시민들이 피오나 공주 부부를 환영하기 위해 기대에 부풀어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그런 기대도 잠시뿐, 드디어 슈렉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멋진 왕자를 기대했던 모든 이들은 기절초풍에 할말을 잊는다. 완전히 녹색 괴물이 되어버린 피오나 공주는 말할 것도 없이 말이다.



“아름다운 공주는 반드시 멋진 왕자와 맺어져야 해”



이 충격적인 사건에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른 피오나의 아버지 해롤드 왕. 거기에 피오나의 정혼남이었던 ‘프린스 챠밍’과 그의 엄마인 ‘요정 대모’의 협박까지 받게 되는 해롤드 왕은 급기야 슈렉을 제거하기 위해 일급 전문 킬러 ‘장화 신은 고양이’를 찾기에 이른다. 딸 피오나 공주로부터 못생긴 녹색 괴물을 영원히 떼어놓기 위해서 말이다.



상상초월 예측불허의 신나는 모험! 피오나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한다!



숲 속에서 운명적으로 만난 슈렉과 ‘장화 신은 고양이’. 그러나 이 신통치 않은 킬러 덕에 슈렉은 해롤드 왕이 자신을 없애기 위해 음모를 꾸민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사랑하는 피오나 공주의 왕자님이 되기 위해 그 무엇이라도 해야 하는 슈렉. ‘해피엔딩’ 전문이라는 명함을 보고 요정 대모의 오두막을 찾지만, 요정 대모는 온갖 동화를 들먹이며 “공주가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괴물만 없으면 된다”고 슈렉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다. 결국 슈렉은 최후의 수단으로 마법의 약을 만드는 공장에 몰래 잠입, 마침내 ‘행복해 지는 약’을 손에 넣는데 성공한다. 과연 이 마법의 약이 슈렉과 피오나의 ‘해피엔딩’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투모로우





2004년 6월 3일 개봉



기후학자인 잭 홀박사는 남극에서 빙하 코어를 탐사하던 중 지구에 이상변화가 일어날 것을 감지하고 얼마 후 국제회의에서 지구의 기온 하락에 관한 연구발표를 하게 된다. 급격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남극, 북극의 빙하가 녹고 바닷물이 차가워지면서 해류의 흐름이 바뀌게 되어 결국 지구 전체가 빙하로 뒤덮이는 거대한 재앙이 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비웃음만 당하고 상사와의 갈등만 일으키게 된다. 잭은 상사와의 논쟁으로 퀴즈대회 참가를 위해 뉴욕으로 가는 아들 샘을 데려다 주는 것을 잊어 버리고 만다.



얼마 후 아들이 탄 비행기가 이상난기류를 겪게 되고 일본에서는 우박으로 인한 피해가 TV를 통해 보도되는 등 지구 곳곳에 이상기후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잭은 해양 온도가 13도나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자신이 예견했던 빙하시대가 곧 닥칠 것이라는 두려움에 떨게 된다. 잭은 앞으로 일어날 재앙으로부터 아들을 구하러 가려던 중 백악관으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잭은 브리핑을 통해 현재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지구 북부에 위치한 사람들은 이동하기 너무 늦었으므로 포기하고 우선 중부지역부터 최대한 사람들을 멕시코 국경 아래인 남쪽으로 이동시켜야 한다는 과감한 주장을 하면서 또다시 관료들과 갈등을 겪게 된다. 이동을 시작한 사람들은 일대 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잭은 아들이 있는 북쪽 뉴욕으로 향한다.



인류를 구조할 방법을 제시한 채 아들을 구하기 위해 역진하는 잭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또, 인류는 지구의 대재앙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아라한 장풍 대작전





2004년 4월 30일 개봉



때는 바야흐로 2003년..

고성능 카메라폰과 MP3, 디지털카메라, 펜티엄 4, X-게임, 화상채팅과

혼전동거가 젊은이들을 사로잡던 바로 지금의 서울 도심 한복판........



마천루 속에 거하는 ‘절대내공’ 생활도인들 고층 빌딩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유리를 닦는 청소부,

무거운 보따리를 자유자재로 이고 다니는 할머니, 아무도 모르게 거대한 도심 속에 평화를 유지하는 도인들이 살고 있다.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자신의 기를 갈고 닦은 생활 도인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이들의 활약이 세상을 평화롭게 이끌고 있다는데...



‘열혈순경’ 상환과 ‘아라치’ 의진 자신의 힘을 나쁜 곳에 쓰는 사람들을 혼내주고 싶어 순경이 된 철부지 상환.그러나 조직폭력배의 발아래 무릎 꿇어야 하는 비굴한 순경이 그의 현실이었다

어느 날, 좌절한 그에게 갑자기 다가온 사람들. “자네는 마루치가 될 재목이야! 장풍도 가르쳐 준다니까?” 그들의 이름은 칠선이라고 했다. 그리고 ‘아라치’ 의진과의 첫만남도 그렇게 시작되었다!!!



평범한 순경, ‘마루치’가 되고 싶다?!? 이상한 사람들의 말을 믿을 수는 없지만, ‘아라치’라는 예쁜 소녀 의진의 말에 상환은 ‘마루치’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가르쳐 주겠다던 장풍과 공중부양은 뒤로 하고, 부황 뜨고, 청소하기로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그즈음 칠선들에 의해 봉해진 절대악 ‘흑운’이 봉인에서 풀려나고... 세상은 그 어느때보다 ‘마루치’의 탄생을 기다리는데....



과연 평범한 청년 상환은 ‘아라치’와 힘을 합쳐 세상과 평화로운 기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효자동 이발사





2004년 5월 5일 개봉



아버지는 평범한 이발사이셨지만...

평범한 일만을 하셨던 건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대통령이 사는 동네의 이발사이셨기 때문이죠.



"사사오입이면 헌법도 고치는데, 뱃속에서 다섯달 넘으면 애를 낳아야지!"

청와대가 '경무대'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시절, 경무대가 위치한 동네에 효자이발관이 있었다. 효자이발관은 성한모, 혹은 두부한모라고 불리우는 소심하지만 순박한 이발사가 주인으로, 그는 면도사겸 보조로 일하던 처녀 김민자를 유혹(?)해 덜컥 임신을 시켜버리는 대책없는 이발사였다. 경무대 지역 주민다운 자긍심으로 그는 나라가 하는 일이라면 항상 옳다고 믿었고, 사람들이 3.15부정선거라 비판해 마지않는 1960년 3월 15일 선거날에도 나라를 위해 투표용지를 먹어버리거나, 야산에 투표함을 묻는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임신은 했지만 결혼은 않겠다는 민자를 설득한 것도, 나라의 정책이었던 '사사오입'으로 임신 다섯달이면 사람 한 명으로 봐야 하니까 무조건 낳아야 한다는 논리였다.



"얼라만 나오면 니는 죽었데이~~~ 부정선거주범 니는 죽었데이??"

그리고 약 5개월 뒤 1960년 4월 19일 그는 아들 낙안을 얻는다. 1960년 4월 19일, 한모의 아내 민자의 진통이 격해지고, 성한모는 리어카에 아내를 싣고 병원으로 출발하는데... 왠걸, 거리에는 3.15 부정선거를 철회하라는 대규모 집회가 한창이다. 군인의 발포에 상처를 입은 학생들은 이발사용 흰 가운을 입은 한모를 의사로 착각하고, 어쩌다 영웅이 된 한모는 진통중인 민자를 태운 리어카에 애국청년들을 마저 태우고 병원으로 향한다. 성한모의 아들 낙안이가 태어난 이 날은 훗날 '4.19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다. 그리고 이듬해인 1961년 5월 16일 이발관 앞으로 탱크가 한차례 지나간 후로는 '중고생 삭발령'의 조치가 내려져 이발관은 나날이 번창했다.



"각하의 용안에 흠집이라도 생기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

시간은 흘러 1970년대, '사사오입'으로 운명이 결정되고, '4.19 혁명'의 현장에서 태어나, '5.16 군사 쿠데타'에 의한 정권이 벌어준 돈으로 기른 아들 낙안이도 초등학생이 되었다. 그러나, 16년을 지켜온 효자이발관의 이발사 성한모의 인생은 어느 날 찾아온 청와대 경호실장 장혁수에 의해 전환기를 맞는다. 간첩 나온다길래 신고했더니, 그 간첩이 중앙정보부 직원이었을 줄이야... 속사정을 모르는 대통령은 성한모의 감시정신을 높이 사 '모범시민 표창장'을 하사한다.



그러나 자랑스러워하던 마음도 잠시, 이 일을 계기로 그는 청와대에 불려가, 대통령 각하의 머리를 깎는 청와대 이발사가 된다. 속도 모르는 동네사람들은 그를 부러워하며 밤낮으로 아부하지만, 대통령 각하의 머리를 깎으면서부터 그의 인생은 더욱 꼬이기 시작한다. 경호실장 장혁수가 두 눈 부릅뜨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 각하의 용안에 가위와 면도날을 들이대야 하니 좌불안석, 혹여 상처라도 낼라 진땀만 뻘뻘 흘리며, 눈치보기 일쑤고, 게다가 청와대 내 권력의 2인자 자리를 두고 경호실장 장혁수와 중앙정보부장 박종만의 팽팽한 대립 속에 성한모의 하루하루는 위태롭기 짝이 없다.



"야! 니네들 내가 누군지 알아! 내가 청와대 이발사다, 이 새끼들아! 이 나쁜 놈들아..."

어느 날 밤. 청와대 뒤 북악산에 간첩이 잠입한다. 제 아무리 무서운 간첩이라 해도 생리적 욕구는 어쩔 수 없는 법, 갑작스런 설사병에 쭈그리고 앉아 변을 보던 간첩들은 마침 순찰을 돌던 군인에게 들켜 한바탕 총격전이 벌어진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정부에서는 설사병을 간첩에 의해 전염된 불순한 병으로 규정한다. 일명 '마루구스' 병! 이에 설사만 했다 하면 동네사람들끼리도 서로 의심하여 고발하는 웃지 못할 상황이 펼쳐지는데... 하필 이런 때 성한모의 아들, 낙안이마저 줄줄 물똥을 싼다. 불안해진 성한모, 우리 아들은 간첩이 아니라며 낙안이를 제 손으로 경찰서에 데려가고, 간첩엔 애어른도 없다고, 어린 나이에 간첩 용의자가 되어버린 낙안은 중앙정보부 고문실로 끌려간다. 설상가상으로 이 기회에 성한모를 이용해 장혁수를 제거하고 권력을 독차지하려는 음모를 품은 박종만은 어린 낙안마저 고문하여 성한모 부자를 '마루구스' 병으로 검거하려 하는데...



과연 이발사 성한모와 아들 낙안은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어린신부





2004년 4월 2일 개봉



잘 나가는 작업청년 상민, 16세 꼬맹이 신부에게 장가가다!!

과연 인생 쫑?



세상 여자가 모두 자기 여자인양 온갖 작업을 펼치던 잘 나가던 대학생 상민, 수다떨기 좋아하고 얼짱 보면 가슴 설레는 앙큼상큼한 여고생 보은…둘은 보은 할아버지에게서 날벼락 같은 명령을 받게 된다. 둘이 결혼해야 한다는 것!! 평소 둘이 결혼하는 게 소원이었던 할아버지의 병세가 악화되자 24세 상민과 16세 보은은 어쩔수 없이 결국 결혼을 하고야 만다.



순진한 여고생 보은, 24세 늙다리 상민 몰래 야구부 주장에게 빠지다!!

설마 바람 쑝?



결혼을 하긴 했지만 첫 키스도 못해본 16살 어린 신부를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민, 게다가 유부남 도장까지 찍혔으니 작업 길도 꽉꽉 막혀있다. 애타고 아쉬운 마음이야 하늘을 찌르지만 결혼생활에 충실하고, 보은이 뒷바라지도 해주려고 마음먹은 상민! 그런데 이게 웬일? 보은이는 신혼 여행을 떠나는 공항에서 도망간다. 제주도에서 나홀로 외로운 밤을 보내는 상민의 눈에는 신혼 부부들이 굉장히 거슬리는데, 같은 시간 보은은 평소 마음에 있던 야구부 주장 정우와 꿈에 그리던 데이트를 하게 된다.



바람난 어린신부 보은, 황당한 조금 덜 어린 신랑 상민!!

결국 결혼 땡?



뜻하지 않은 결혼을 한 이들에게 아슬아슬한 하루하루가 끊임없이 계속되는데, 결혼 사실을 들키면 안 되는 이들의 위험한 부부관계는 상민이 보은의 학교에 교생 실습을 나가면서 더욱 더 첨예한 위기가 계속된다. 수업 시간에 보은의 팬티로 땀을 닦는 상민, 불시에 상민의 방으로 쳐들어오는 스토커 같은 김샘… 게다가 보은은 한 술 더 떠서 정우와의 위험한 데이트를 계속 하는데 이들의 결혼 생활…과연 오래갈 수 있을까?













홍반장



2004년 3월 12일 개봉



동네반장 홍반장과의

기상천외한 동거(?)가 시작된다!!



홍 두식, 이 남자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일 없는 동네 아줌마나 탐낼 만 한 직업, 동네 반장을 하고 있는 남자. 훤칠한 키에, 수려한 용모, 모르는 일도 없고 못하는 일도 없는 30살의 남자 홍 두식, 홍반장 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특히 그의 군 제대 후 3년의 공백은 그를 더욱 미스터리하게 만든다. 그가 한미 정상회담에서 동시 통역관이었다는 사람도 있고 유명 가수의 보디가드였다, 단신으로 수영해서 대서양을 건넜다는(!)소리도 있다. 귀신도 울고 간다는 이 남자 홍반장에게 일생일대의 태클이 들어왔다!!



윤 혜진, 협박용으로 내민 사표가 그 자리에 수리된 비운의 치과의사! 정의로운 완벽 주의자, 치과의사 혜진. 평의사의 인권을 위해 시위하며 내민 사표가 즉석에서 수리된 바람에 직장을 잃은 여자. 자신의 철두철미한 의료행위가 결벽증에 또라이 라고 폄하되어도 굴하지 않는 여자. 천만 운전자를 대변하기도 하고, 수백만 성범죄 피해자들을 대변하기도 하는 그녀, 결국 취업을 거부당하고 작은 도시에 정착, 개업을 한다.



이 남자, 이 여자, 둘 다 정상은 아니다.

진상 … 홍반장!!!



개업 선물로 진로 달력을 주질 않나, 자고있는데 들이닥쳐 동네 청소를 하라고 하질 않나, 자장면 한 그릇을 배달시켰다고 도로 가져가질 않나, 무슨일을 하든 어김없이 나타나서 시비를 건다. 그러는 홍반장은 퍽도 대단한 일을 한다. 자장면 배달에, 편의점 아르바이트에 분식집, 라이브 카페 등, 허접한 일들은 도맡아서 하고 다닌다. 어딜 가든 보이는 그 남자의 얼굴에 치가 다 떨린다..



사고뭉치~ 윤혜진!!!



동네반장 경력 6년에 이렇게 사고치는 여자는 처음 본다. 동네 수퍼에서 남자 목뼈에 금을 그어놓고 치과를 줘도 모자랄 것 같은 외제차를 부셔 놨다. 그래 놓고도 뭐가 그리 당당한지 경찰차에 잡혀가면서도 큰소리다. 자기와 나와는 소셜 포지션(SOCIAL POSITION)이 다르다나? 살다 살다 이렇게 재수없는 여자는 처음이다.



그런데, 자꾸 눈에 걸린다.



일단, 이 남자 싸움을 잘한다. 거의 매트릭스에 가깝다. 본의 아니게 혜진을 구해주는 홍반장, 이런 남자, 여자는 그냥 지나치진 못한다. 그리고 이남자, 따뜻하다. 뭔가 다른 세상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래서 자꾸자꾸 눈이 간다. 이 여자 장난 아니게 떠들어 댄다. 시끄럽고 짜증나지만, 마치 운율이 있는 것처럼, 새가 노래 부르는 것처럼.. 밤에 어둠이 깔리듯 마음속으로 파고드는 것을 어쩔 수 없다. 처음으로 내가 가진 것이 없는 것이 속상해진다...













태극기 휘날리며





2004년 2월 5일 개봉



1950년 6월.. 서울 종로거리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진태’는 힘든 생활 속에도 약혼녀 ‘영신’과의 결혼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동생 ‘진석’의 대학진학을 위해 언제나 활기차고 밝은 생활을 해 나간다.



6월의 어느 날,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났다는 호외가 배포되면서 평화롭기만 하던 서울은 순식간에 싸이렌 소리와 폭발음, 그리고 사람들의 비명 소리로 가득해진다. 이에 , 남쪽으로 피난을 결정한 ‘진태’는 ‘영신’과 가족들을 데리고 수많은 피난행렬에 동참하지만, 피난열차를 타기 위해 도착한 대구역사에서 거대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말려들고 만다.



만 18세로 징집 대상이었던 ‘진석’은 군인들에 의해 강제로 군용열차에 오르게 되고 ‘진석’을 되찾기 위해 열차에 뛰어오른 ‘진태’ 또한 징집이 되어 군용열차에 몸을 싣게 된다. 평온한 일상에서 피 튀기는 전쟁터로 내 몰린 ‘진태’와 ‘진석’은 훈련받을 시간조차 없이 국군 최후의 보루인 낙동강 방어선으로 실전 투입이 되고 동생과 같은 소대에 배치된 ‘진태’는 동생의 징집해제를 위해 대대장을 만난다. 대대장과의 면담후 동생의 제대를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최선의 것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된 ‘진태’는 그 무엇보다 동생의 생존을 위해 총을 들며 영웅이 되기를 자처하는데…



‘진태’의 혁혁한 전과로 낙동강 방어선을 지키는데 성공한 국군은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했다는 소식을 듣고 드디어 북진을 시작한다. 애국 이념도 민주 사상도 없이 오직, 동생의 생존을 위한다는 이유 하나로 전쟁영웅이 되어가고 있는 ‘진태’와 전쟁을 통해 스스로 강해져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진석’은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승장구 평양으로 향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 운명의 덫이 그들 형제를 기다리고 있었다











말죽거리 잔혹사





2004년 1월 6일 개봉



1978년 말죽거리의 봄, 정문고로 전학 온 범생 현수! 정문고는 선생폭력과 아이들 세력다툼으로 하루도 조용할 날 없다. 숨막 히는 학교생활, 범생 현수에게 학교짱 우식과의 특별한 우정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열혈 이소룡 키드 현수와 우식! 이소룡에 흥분하다 보니 둘은 서로 친구가 되어 있었다.



멋진 두 친구, 현수와 우식 !

하교 길 버스안이 오늘따라 심상치 않다. 둘의 눈에 동시에 박힌 그녀는 바로 올리비아 핫세를 꼭 닮은 강.은.주!!! 불량배들에게 가방을 빼앗긴 은주, '가방 돌려줘요...'소심한 현수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날아드는 우식의 오른발 차기! 은주는 거친 우식의 매력에 끌려들어간다.



학교짱 타이틀전, 선도부장 종훈 vs 막강 캡짱 우식!

종훈은 비열한 방법으로 우식을 꺽고,우식은 그대로 학교를 떠난다. 우식이 떠난 정문고! 현수는 우식과 단짝 친구였다는 이유로 종훈에게 거센 압박을 받고 지긋지긋한 학교 폭력, 열등반 으로의 강등, 급기야 사랑하는 은주 마저 우식을 택하자 결국 분노는 폭발한다. 현수는 밤새 연습한 쌍절곤을 들고 학교 옥상으로 향하는데...













실미도





2003년 12월 24일 개봉



1968년 국가가 우리를 불렀다

1971년 국가가 우리를 버렸다...



하지만, 우리는 국가를 버리지 않았다

"주석궁 침투, 김일성 목을 따 오는 것이 너희의 임무다!"



북으로 간 아버지 때문에 연좌제에 걸려 사회 어느 곳에서도 인간대접 받을 수 없었던 강인찬. 역시 어두운 과거와 함께 뒷골목을 전전하다가 살인미수로 수감된다. 그런 그 앞에 한 군인이 접근, '나라를 위해 칼을 잡을 수 있겠냐'는 엉뚱한 제안을 던지곤 그저 살인미수일 뿐인 그에게 사형을 언도하는데...



누군가에게 이끌려 사형장으로 향하던 인찬, 그러나 그가 도착한 곳은 인천 외딴 부둣가, 그곳엔 인찬 말고도 상필, 찬석, 원희, 근재 등 시꺼먼 사내들이 잔뜩 모여 있었고, 그렇게 1968년 대한민국 서부 외딴 섬 '실미도'에 기관원에 의해 강제차출된 31명이 모인다. 영문 모르고 머리를 깎고 군인이 된 31명의 훈련병들, 그들에게 나타난 예의 그 묘령의 군인은 바로 김재현 준위, 어리둥절한 그들에게 "주석궁에 침투, 김일성 목을 따 오는 것이 너희들의 임무다"는 한 마디를 시작으로 냉철한 조중사의 인솔하에 31명 훈련병에 대한 혹독한 지옥훈련이 시작된다.



684 주석궁폭파부대라 불리는 계급도 소속도 없는 훈련병과 그들의 감시와 훈련을 맡은 기간병들... "낙오자는 죽인다, 체포되면 자폭하라!"는 구호하에 실미도엔 인간은 없고 '김일성 모가지 따기'라는 분명한 목적만이 존재해간다...

 


사실 '조중동'이라는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된 계기는 2002년 대선때 였습니다. 당시

 


한나라당 후보로 이회창씨가 나왔고 민주당 후보로 노무현 현 대통령이 나왔지요. 그런데


 


이 조중동에서 노무현 후보에 대하여 상당히 편파적인 보도를 했었습니다. 뭐 아마추어적


 


인 사람이라는 둥 준비 안된 사람이라는 둥 심지어 친북좌파성향의 사람이라는 둥하면서


 


비판했습니다. 이에 비해 이회창후보에 대해서는 대체로 호의적인 기사를 많이 썼죠. 단적


 


으로 이런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는 대통령 선거날 아침 조선일보 사설입니다. 그 전


 


날 밤에 정몽준씨가 노무현후보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었는데요 이를 두고 조선일보에서


 


는 정몽준마저도 노무현을 버렸다면서 완전히 이회창후보를 편드는 사설을 썼습니다. 물


 


론 외국에서도 신문사에서 공개적으로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하지


 


만 조중동에서는 그런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지도 않았거니와 조중동을 비난하는 사람


 


들에게 도리어 공정한 신문사에게 비난을 하는 '언론 탓만 하는 사람'들로 매도해 버렸습


 


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거당일날 한 후보를 강하게 지지하는 사설을 쓴 것입니다.(궁금하


 


시면 인터넷에서 찾아보세요 그 사설은 유명합니다.)  이러다보니 노무현후보 지지층에서


 


는 이들 3개 보수신문들을 싸잡아 '조중동'이라 부르며 비난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질문자께서는 왜 보수와 진보의 성향으로 신문의 우열을 따지느냐고 물으셨습니다만 제


 


생각엔 보수가 아니라 '수구'라고 표현함이 옳을 듯 합니다. 진정한 의미의 보수와 진보의


 


차이점은 개혁을 천천히 하느냐 빨리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사람과 제


 


도도 변해야 합니다. 따라서 개혁은 필수입니다. 다만 개혁은 쉽지 않은 것이기에 그 속도


 


에 대한 생각은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요.그러나 조중동 특히 조선일보를 보면 개혁을 할


 


생각이 있기나 한지 의문입니다. 신문을 보다보면 무슨 '친북찬양'이 어떻고 '빨갱이'가 어


 


떻고 하는 내용이 나올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이 남한에서 북한체제가 옳고 남한체


 


제가 그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단지 북한에 대해서 좀 더 지원을 많이


 


하고 대화를 많이하고 친하게 지내자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어느정도 있습니다. 이 사람


 


들의 생각이 옳고 그른지는 각각 견해차가 있을 수 있으나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


 


로 빨갱이니 친김정일 세력이니 북한을 찬양한다느니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빨갱이니


 


하는 것은 이미 구시대의 유물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냉전시대의 사고는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빨갱이 운운하는 것은 수구세력들이나 하는 짓이지 건전한 보수세력이 하는 행


 


동은 아닙니다. 질문자에게 한겨레신문을 권하는 사람들도 이와 같은 생각으로 이야기를


 


꺼낸 것이겠지만 보수와 수구의 차이를 구분해주지 않아서 질문자님께 다소간의 혼동을


 


준 듯 합니다.


 


  또 한가지 왜 조중동을 보지 말아야 하는지 이야기 하겠습니다. 원래 언론이라는 것은 여


 


론을 형성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어떤 사안에 대하여 사실을 우선 전달하고(사실전달에


 


주목하세요) 그 다음에 그 사실을 토대로 각 신문사나 방송사의 의견을 더해나가 사회집


 


단간의 토론을 유도하여 여론을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이 기능을 잘 해내는 언론기관이 훌


 


륭한 언론기관일 것입니다. 그런데 조중동에게는 이 중요한 기능이 결여되있습니다. 앞서


 


빨갱이운운한 사례를 다시 들어 설명해 보겠습니다. 만약 정말로 김정일을 또는 북한을 찬


 


양하고 공산주의가 옳고 자본주의는 틀렸다 북한처럼 우리 남한도 공산주의 해야한다라


 


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 비난받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


 


회는 자본주의사회이고 공산주의가 이미 공산당원들만을 위한 잘못된 이념이라는 사실을


 


왜곡하고 우리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방해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만약 단지 북


 


한과 더 친하게 지내기 위해 노력하자 쌀 비료같은 지원을 더 많이 하자 개성공단이나 금


 


강산사업같은 것을 추진하자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당사자가 하지도 않은 발언을 들어 빨


 


갱이이며 북한찬양하고 친김정일 세력이다라고 한다면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기사를 읽히게 한다면 그것이 옳은 일일까요? 앞서 저는 언론의 기능중에 사실전달이 있


 


다고 했습니다. 이런 기사들은 단지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왜곡된 사실을 토대로 위의 생


 


각을 가진 사람들이 틀렸다고 생각하게끔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뿐 언론의 본기능인 여론


 


형성및 논의의 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실이 왜곡되었기 때문입니다. 기자들도 사람입


 


니다. 사람이 쓰는 글에 오류가 또 악의적인 왜곡이 없을 거라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런 일


 


들은 이 외에도 많습니다. 셀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들 신문들은 겉으로는 노무현정부를


 


위하는체 정부에 대해 충고를 늘어놓지만 실제로는 정부의 정책들에 대해 사실을 은폐하


 


고 왜곡하면서 비난하기에 바쁩니다. 무조건 비난입니다. 잘했다고 하는 정책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심지어 개헌같은 경우에는 2,3년전에 자기 신문에서 주장했다가 노무


 


현대통령이 들고 나오니 정략적이니 판 흔들기니 민생이나 챙기라느니 하며 반대합니다.


 


대통령이 억울해서 신문에 정정보도 청구를 하거나 신문을 비난하면 '언론 탓'을 한다고


 


비난합니다. 


 


 또한 조중동은 사주들의 신문입니다. 예를 들어 조선일보같은 경우에는 방씨일가(방응모,


 


방상훈등)가 사주입니다. 쉽게 말해 재벌회장이라 보면 됩니다. 사주들은 사주의 입맛에


 


맞게 신문을 만듭니다. 사주는 그 신문사내에서 인사권등을 가지고 있어 절대적인 권력을


 


갖기 때문에 기자들은 모두 그에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조선이나 동아같은 경


 


우에는 사주들이 일제시대때 친일행위를 했습니다. 중앙의 경우에는 국내 대표재벌인 '삼


 


성'이 그 소유주입니다. 친일행위랑 지금이 무슨상관이냐 이렇게 말씀하실지도 모르겠지


 


만 사실 친일파들은 현재도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들은 우리 사회의 꼭대기에서


 


우리사회를 조종하고 그들의 특권을 유지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기득권세력과 싸워 온 사람입니다. 그가 잘했다 못했다 그의 정책이


 


옳다 그르다를 떠나 그가 이런 사람이기에 조중동에서는 그를 깎아내리고 꼭 막말만하고


 


민생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으로 묘사하는 것입니다. 이 역시 사실관계부터 왜곡하는 것입


 


니다.


 


 제가 간혹 주위 사람들에게 조중동의 폐해를 이야기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의 반응은 이


 


렇습니다. 조중동말고도 많은 신문들이 있는데 또는 방송사들이 있는데 그들의 논조에 사


 


람들의 판단이 흐려질리가 있나? 국민들이 그 정도는 판단할 수 있다면서 핀잔을 줍니다.


 


또 대통령에게 힘이 있는데 언론에서 뭐라 한다고 일을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 노무


 


현대통령의 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그러나 한번 생각해 봅시다. 방송사


 


의 뉴스는 신문만큼 폭넖게 전달하기 힘듭니다. 시간은 제한되있고 매일매일 일어나는 일


 


들은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신문시장에서는 조중동이 차지하는 비중이 2/3이상입니다. 이


 


런 상황에서도 조중동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린다는데 동의하지 않으실수 있겠습니까?


 


 한겨레나 경향같은 경우에는 물론 성향이 진보이긴 하지만 사실관계에서는 '조중동'보다


 


는  더 정확합니다. 경향은 잘 모르겠지만 한겨레는 확실히 사주가 없습니다. 시사나 정치


 


이외에 연예나 스포츠 생활관련기사는 조중동보다 부실할 지도 모릅니다. 자본력이 부족


 


하니까요. 그러나 질문자께서 균형잡힌시각을 기르고 싶다면 조중동은 보지 마시길 바랍


 


니다. 정 진보성향신문이 싫다면 최소한 한국일보나 서울신문같은 다른 신문을 보셨으면


 


합니다.



출처 : 제 생각




훈련이 부족했구나~

훈련이 부족했구나~
출처:http://www.savemoon.co.kr/2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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